오전 11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집을 나서 도착한 안양천 합수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양파체인님의 카메라에 포착되다.
안현 분기점을 지나 열심히 달리고 달려~
찐빵 & 만두로 허기를 채운 뒤 다시 출발~!
대놓고 이렇게 하반신만 찍혀본 적은 첨이라는 ㅎㅎ
아직 레드 덕후가 되긴 많이 모자라는 깔맞춤.
안양천 합수부, 목감사거리, 을왕저수지, 시흥그린웨이, 소래포구까지 편도 70Km, 오후 2시경 도착했습니다.
소래포구에서 낙지 삶아먹고 먹물에 라면 끓여먹고 난 후 복귀하는 길~
브이질도 평소에 많이해 본 사람들이 잘한다는 ㅡㅡ;;
어설픈 브이질의 안좋은 예..
신천리, 과림저수지, 광명 돔구장 도착합니다.
아이스크림에 게토레이 마시고 인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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